근로소득 비과세 I
근로소득 구조
근로 제공으로 받은 총소득 − 근로소득 과세제외 항목 = 근로소득 − 비과세 근로소득 = 과세대상 근로소득 (총급여)
| 구분 | 과세제외 | 비과세 |
|---|---|---|
| 항목 수 | 적음 | 많음 (93~94p 열거) |
| 예시 | 경조금·퇴직연금·선원 재해보상 | 일반·실비변상·복리후생 비과세 |
| 외국인 단일세율 19% 합산 | ❌ 제외 | ⭕ 포함 |
물품 등 지급 시 평가
평가 기준: 시가(매가) 환산 — 회사 매가 80만원 + 부가세 → 88만원을 총급여에 합산. 회계는 복리후생비/급여 계정 구분, 세법은 구분 없이 모두 원천징수.
성과급(인센티브) ★
임금성 판단(노동법): 성과급(PS, Profit Sharing) = 임금 아님. 주주 몫인 당기순이익을 직원과 공유 = 일의 대가가 아닌 경영 파트너로서의 이익 공유.
임금성 — 입장 차이
vs- 근로자: 임금 ⭕ 선호 (퇴직금·수당 ↑)
- 회사: 임금 ❌ 선호 (퇴직금·수당 ↓)
비과세 — 입장 일치
- 근로자: 비과세 ⭕ 선호
- 회사: 비과세 ⭕ 선호
중소기업취업자 소득세 감면
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(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)은 청년은 취업일부터 5년간 소득세의 90%, 60세 이상·장애인·경력단절 근로자는 3년간 70%를 감면하되, 과세기간별 감면 한도는 연 200만원이다. 2026.12.31까지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경우에 적용한다. § 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·시행 2026.06·법령 확정| 구분 | 감면 기간 | 감면율 | 한도·주의 |
|---|---|---|---|
| 청년 | 5년 | 90% | 연 200만원, 군복무 기간은 연령 계산에서 차감 |
| 60세 이상 | 3년 | 70% | 근로계약 체결일 기준 |
| 장애인 | 3년 | 70% | 장애인복지법 등 법령상 장애인 범위 확인 |
| 경력단절 근로자 | 3년 | 70% | 결혼·임신·출산·육아·자녀교육·가족돌봄 사유, 성별을 전제로 쓰지 않는다 |
경력단절 근로자는 성별을 전제로 쓰지 않는다. 2025년 개정 이후 가족돌봄 등 사유와 남성 근로자까지 포함될 수 있어, 신청서 검토 때 경력단절 사유·재취업 기간·특수관계 여부를 함께 확인한다.
회사 내·외부 소득 분류 + 사인보너스 ★
| 구분 | 가능 소득 | 가장 보수적인 원천징수 |
|---|---|---|
| 회사 내부 직원 | 근로·퇴직·기타 | 근로소득으로 |
| 회사 외부인 | 사업·기타 | 사업소득으로 |
근로 vs 기타: 업무 관련성 ⭕ → 근로소득 / 업무 관련성 ❌ → 기타소득. (예: 인사팀 직원의 연말정산 교육 강의 = 근로 / 사이판 여행 기고 = 기타)
생산직 야간근로수당 비과세 ★
240만원/연
기본 한도 (월 20만원이 아님!)
| 항목 | 작년까지 | 올해부터 (2025 개정) |
|---|---|---|
| 월정액 급여 | 210만원 이하 | 260만원 이하 § 소득세법 제12조 제3호 더목·시행 2026.06·시행령 확정 |
| 직전연도 총급여 | 3,000만원 이하 | 3,700만원 이하 |
식대 비과세 (116~118p) ★★
전액
현물 식사 제공 — 금액 제한 없이 비과세
20만원/월
현금 지급 — 비과세 한도
전액
식권 (현물 간주) — 현금 환전 가능 시 20만원
월정액 급여 판단 시: 식대는 월정액 급여에 포함(비과세지만 포함). 이유 = 월정액 급여 = "매달 고정적으로 받는 금액".
자가운전보조금 (119~120p) ★
20만원/월
비과세 한도 — 시내 출장비 대신
- 종업원 소유 또는 본인 명의 임차 차량 (부부 공동명의 ⭕, 타인 공동명의 ❌)
- 종업원이 직접 운전
- 시내 출장 등 업무 수행에 이용 / 월 20만원 이내
차량 구입 vs 리스 vs 렌트
결론: 현금 여유 있으면 구입. "리스/렌트가 비용 처리에 유리"는 잘못된 인식(구입도 감가상각 처리 가능).
| 구분 | 비용 | 단점 |
|---|---|---|
| 구입 | 3,000만원 | 초기 자금 소요 |
| 리스 | 3,500만원 | 명의가 리스사 → 등록세 2번, 리스 이자(전체 차값 기준) |
| 렌트 | 3,300만원 | 렌트사 보험 가입 → 보험료에도 부가세 부담 |
렌트 유리한 경우: 직원이 차량 운행(사고 시 할증 회피). 예: 사장 차량을 직원 3명이 운행.